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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방지선스포일러방지선스포일러방지선스포일러방지선스포일러방지선스포일러방지선믿을건 야스코밖에 없다.
이게 어디가 고2 짜리 자식딸린 애엄마 라는거냐 (...)
과연 무서운 2차원
일단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미노리가 일한다는 걸 알게되는 것 까지는
원작대로이고, 그 이후 부분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이다.
그래도 원작 팬으로서 꽤 근접하게 가주는건 고마운 사실이긴하다.
뒷부분의 이야기로는
류지와 미노리가 창고에 갖히면서 이런 저런 행동을 하는 모습들과
그 와중에 류지가 자신이 미노리에게 반한 이유를 찾게 되는 장면을 보내주게 된다.
뭐, 끝은 타이가의 난입으로 흐지부지 끝나지만 아직 작품 초반부니 좀더 기다려보자.
그나저나 진짜 애매한 작품이다.
재수없는 쿠시에다 한번씩 면상 비출때마다
저놈의 끝도 모르는 하이텐션에 어딘가의
하루히미친년이 생각나서
모니터에 주먹 날리고픈 마음이 무럭무럭.
일단 다음화에 아미 나올테니 그때까진 참아보겠지만,
만약 아미 나오고 나서도 깽판치면 중도하차는 피할수 없다.
아. 참고로 이 곳은 류지x아미를 지지 하는 얼음집임.
그런데 왠지 현재까지 연재된 소설로 미루어 볼때
타케미야씨가 미노리를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나서 좀 불안하기도 함
난 그 커플링 반댈세...게다가 아직 보진 못했지만 원작 8권에서는 류지에 대한 서로의 감정을 사이에 두고
미노리와 아미가 맞짱을 뜬다는 소문이 있다. (...)
이게 무슨 스쿨ㄷ....